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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의 볼때마다 다른 느낌의 외모가 화제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유미 몰라보겠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강유미는 tvN 코미디쇼 'SNL 코리아'의 방청객석에 앉아 한층 작아진 얼굴과 갸름한 턱 선을 과시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에
생방송 화면 포착임에도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방청객 속에 섞여있어 포착된 화면만 보면 "방청객인줄 착각하겠다. 강유미인줄 모르겠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볼때마다 다른 얼굴", "강유미라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겠다", "양악수술의 위력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강유미는 최근
한국에 돌아와 복귀해 tvN '코미디 빅 리그'에 합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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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꽁아

 


온몸에 영향을 미친다? 건강 베개에 관한 궁금증

Q 메모리폼은 목 디스크에 효과적이다?

라텍스·메모리폼 등을 소재로 한 목 교정 베개는 목뼈를 받쳐 형태를 잘 유지해 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습관상 옆으로 누워 자는 사람은 목뼈가 꺾일 위험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Q 목을 못 가누는 신생아도 라텍스 베개가 좋은가?

신생아나 어린아이를 너무 푹신한 베개에 재울 경우 질식사 우려가 있다. 푹신하지 않은 베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좋다.

Q 높은 베개가 목 디스크를 만든다?

높은 베개를 쓰면 목뼈가 일자형이 되어 경추의 신경 및 혈관을 압박하고, 목뼈 변형은 척추의 변형에 영향을 미친다. 높은 베개를 계속 베고 잘 경우 처음엔 근육통 정도가 생기지만 장기간 지속되면 신경 눌리는 시간이 늘어나 척추관절증후군에서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다.

Q 적당한 베개 높이와 폭신한 정도는?

성인에게 적합한 베개 높이는 4~8cm다.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보다는 자신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높이를 찾는 것이 좋다. 수건을 말아서 목에 받친 후 목의 곡선을 유지하는 데 가장 편안한 높이를 찾는다. 이때 너무 낮은 베개는 목을 일자로 만들고, 높은 베개는 고개가 들려 일자목이나 거꾸로 된 C자형 커브를 만들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너무 낮은 베개는 목의 곡선을 전혀 유지해 주지 못한다.

Q 라텍스 베개는 세탁을 어떻게 하는가?

라텍스 베개는 세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잘못된 세탁으로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 불가피하게 세탁을 해야 한다면 커버를 모두 벗기고 큰 대야나 욕조에 라텍스 베개가 충분히 잠길 정도로 미지근한 물에 물세탁하거나 중성세제를 약간 풀어 가볍에 빤다. 단, 베개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으니 너무 강한 힘으로 세탁하지 않는다. 세탁 후 그늘지고 바람이 잘 드는 곳에서 말린다.

Q 생곡물로 만든 베개 어떻게 관리하나?

메밀, 구절초 등의 곡물 베개나 천연 한약재, 열매나 씨 베개는 어두운 옷장 속이나 습기 찬 곳에 방치하면 자칫 벌레가 생기기 쉽다. 베개 커버만 벗겨 세탁하고 베갯속은 정기적으로 햇빛에 말린다. 아로마 베개는 구입 후 2~3개월이 지나면 향이 날아가므로 그 후엔 같은 향의 오일을 살짝 뿌려 주는 것이 좋다.

Q 코골이 베개, 나무 베개 등 기능성 베개는 정말 효과 있나?

평소 잠자는 습관에 따라 달라진다. 똑바로 누웠을 때를 기준으로 목을 받쳐 주거나 기도를 유지해 주는 베개라 엎어져서 자거나 옆으로 자는 사람, 자주 뒤척이는 사람은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나무 소재 베개 등 너무 딱딱한 베개는 목 근육과 골격에 무리가 가고, 자주 뒤척이는 사람은 목 근육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 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 사진 백기광(스튜디오100)

* 도움말 최기석(강북힘찬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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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 쌓이면 더 큰 도전 가능

거의 모든 사람이 새해 계획을 세우지만 과연 몇 사람이나 성공을 할까.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월 1일에 세운 계획을 연말까지 실행해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12%에 불과하다고 한다.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사람은 달성하지도 못할 계획을 세운 것이다. 그래도 계획을 세우는 것은 우리들 대다수가 마음속으로는 뭔가 달라지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냥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모를 뿐이다. 건강 전문가 제시카 캐시티는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에 새해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요령을 소개했다.

‘크게 성공하거나 아니면 빈털터리가 되는’ 식은 행동 변화와 관련된 문제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다. 예를 들면 모든 음식에서 설탕을 뺀다거나 일주일에 5번 헬스클럽 가기 등 현재 생활습관을 크게 바꾸려는 계획은 곧장 좌절을 겪고 만다. 체중 감량이나 운동하기, 심지어 저축 늘리기와 같은 목표를 세울 때는 작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소소한 성공을 이룩하면서 더 크고 장기적인 생활양식의 변화를 쉽게 이룰 수 있다.

눈송이처럼 조그만 목표 성취가 쌓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은 자신에 대한 기대감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처럼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때 정기적인 운동을 꾸준히 하게 되고, 음식을 먹는 것에도 신경 쓰게 되는 등 다른 건강 목표도 이룰 수 있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한 가지 간단한 변화를 실행하고 거기에 다른 것을 더해 가면, 정말로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굴 수 있다. 예를 들어 체중 감량 계획을 세웠을 때, 옛날 방식이라면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이다. 그럴 경우 더 생각이 나서 갓 구운 신선한 빵 냄새가 풍기면, 앞서 다이어트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먹어버릴 수 있다. 우선 양을 줄이는 식으로 목표를 낮게 잡아야 한다. 또한 음식이 가득 담긴 접시는 안 보이는 곳에 두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먹는다든가, 그릇을 작은 것으로 쓰는 등 체중 감량을 위한 간단한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다. 의식적으로 칼로리를 조금 줄이려고 노력한다면 큰 부담 없이 자신이 인생과 건강을 더 잘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그 결과 자신감이 생겨 탄산음료도 거부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고, 정기적인 운동도 계속 하게 되는 것이다.

1월 1일에는 ‘하루 30분 걷기’ 같은 작지만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시작하여, 평생의 변화를 만드는데 필요한 자신감을 천천히 쌓으면 점차 더 큰 목표로 옮겨갈 수 있다. 그러나 새해 계획을 세울 때 의욕에 가득 차서, 급하고 맹렬한 기세로 덤벼드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천천히 해야 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그것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 / 남인복 기자 (nib503@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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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룡 거제 계룡사 범종에 있는 흑룡 ⓒ 정도길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티브이와 신문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라고, 열을 올리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흑룡(黑龍)'. 그렇습니다. 용이면 용이지 왜 흑룡이라 그 상징성을 부각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까요?

흑룡을 말하기 전에, 먼저 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선 용하면 떠오르는 것이 사람의 띠에 나타나는 '용'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띠는 천간과 지지가 합쳐 육십갑자를 만드는데요, 천간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그리고 계(癸)를 말합니다. 지지는 자(子, 쥐), 축(丑, 소), 인(寅, 호랑이), 묘(卯, 토끼), 진(辰, 용), 사(巳, 뱀), 오(午, 말), 미(未, 양), 신(申, 원숭이), 유(酉, 닭), 술(戌, 개), 그리고 해(亥, 돼지)를 말합니다.

여기에서 지지 중 다섯 번째 나오는 '진'이 바로 용을 의미합니다. 12간지 시간으로는 7시~9시, 월별로는 3월, 방향은 동남향을 나타냅니다. 용은 음양오행 중 음양에서 양에 해당하며, 우주 만물을 이루는 다섯 가지 원소를 나타내는, 금(金), 수(水), 목(木), 화(火) 그리고 토(土) 등 오행에서는 수에 해당합니다. 봉황, 기린, 거북, 그리고 용은 영물로 상징되는 4영인데, 여기서도 용이 포함돼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2년도인 올 해는 '임'과 '진'이 만나 임진년(壬辰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연유로 임진년을 '흑룡의 해'라 부르는 것일까요? 그것은 천간 중 '임(壬)' 자는 '북(北)'을 뜻하는 한자로 검은색을 의미하며, 그래서 '흑룡'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눈여겨 볼 대목이 있습니다. 사람의 띠를 상징하는 동물들은 모두 살아있는데 반해, 용은 실존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는, "용이 기운을 토해 구름을 만들었고, 구름도 신령스럽고 기묘하여 용은 그 구름을 타고 신묘함을 부린다"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옛 시절 가끔 우리가 들었던, '구름 가는데, 용 간다.'라는 말도 여기에서 비롯됐다는 생각입니다. 용은 구름 속에 나타나고 사라지듯, 사람들에겐 상상속의 신비한 동물로, 무궁무진한 조화를 부리는 동물로, 인식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용은 어떤 모양으로 나타날까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용은 모든 짐승의 우두머리 역할을 하기 때문인지, 여러 종류의 동물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머리는 낙타, 뿔은 사슴, 눈은 토끼, 귀는 소, 목덜미는 뱀, 배는 조개, 비늘은 잉어, 발톱은 매 그리고 주먹은 호랑이와 비슷하거나 닮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와 같이 여러 동물들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무기를 겸비한 용은 하늘과 땅, 그리고 물속으로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다닙니다.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는 신으로 자리 잡으며, 사람들에게 위엄과 권위를 상징하게 됩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용의 압권은 바로 여의주. 여의주는 용의 턱 아래에 있다고 전해지는 구슬로 사람이 이를 얻으면 온갖 조화를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대표적으로 용이 나타나는 데는 바로 전설 속에 나타나는 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관자' <수지편>에는 '용은 물에서 낳으며, 그 색깔은 다섯 가지 색을 마음대로 변화시키는 조화능력'이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아지려면 번데기처럼 작아질 수 있고, 커지려면 천하를 덮을 만큼 커질 수 있다'라고 합니다. 더 나아가 '높이 오르고자 하면 구름 위로 솟을 수 있고, 아래로 솟구쳐 내리려 하면 깊은 샘 속으로 잠길 수 있다'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용은 옛날부터 우리 삶 속에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옥이나 가구 등 전통문양에서도, 왕의 옷인 곤룡포와 사찰의 범종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칼 손잡이와 향로 뚜껑 등, 용은 생활 속에 터를 잡지 않을 정도로 많은 곳에 자리하며, 사람들의 삶과 같이 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용의 다른 의미는 무엇이 있을까요? 용은 상서로운 기운으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힘차게 승천하는 용처럼 비상과 상승의 기운을 줍니다.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태몽입니다. 용꿈을 꾸면 부정을 탈까 봐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으며, 그 중에서도 태몽을 꿨다면 어른에게도 직접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용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상상의 동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용은 권위를 상징합니다. 임금님의 얼굴은 용안, 옷은 용포, 임금님이 정무를 볼 때 앉던 평상은 용상이라고 합니다. 임금이 즉위를 하면 용비라고 합니다. 그래서 탄생한 말이, 조선 세종 때 건국의 시조들을 찬양하고, 왕조의 창건을 합리화로 노래한 서사시인 '용비어천가'가 있죠. 요즘은 정치적으로 변형한 '(누구누구 성을 딴)비어천가'라 부르며, 비아냥거림과 조소의 대상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용이 부정적으로 사용된 적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숭상의 상징인 용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추락하게 됐는지 모를 일이네요.


                             ▲ 흑룡 거제 계룡사 범종에 있는 흑룡의 모습 ⓒ 정도길

흑룡을 상징하는 임진년. 과거 임진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초등학생도 그 년도를 줄줄 욀 정도로 유명한 1592년 임진왜란은 임진년에 일어났습니다. 일본이 1592년 4월 13일(음력) 조선을 침략한 전쟁은, 같은 해 5월 7일 거제도 옥포만에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해전에서 첫 승리를 거둡니다. 여기에도 용이 나옵니다. 거북선 용머리에서 뿜어내는 연기는 적을 압도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민족 최대 비극적인 사건인 한국전쟁이 한창이었던 1952년, 60년 전인 이 해도 임진년이었습니다. 1592년과 1952년, 두 숫자를 비교해 보면 뭔가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네 자리 숫자 중 가운데 두 숫자가 앞뒤가 바뀐 임진년에 역사의 비극적 사건이 있었다는 것이 참 기묘하다는 생각입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용띠는 정력적이고 건강하며, 용감하고 정직한 품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감수성도 풍부할 뿐 아니라, 신뢰감이 있어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아 사회 지도자로서의 능력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새해 덕담 차원인줄 알지만, 좋은 이야기를 하는데 굳이 실어할 이유는 없을 것만 같습니다.

60년 만에 돌아오는 용의 해, 그 중에서도 '흑룡의 해'를 맞아 모두 건강하고 소원성취 하는 올 1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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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ㆍ연어ㆍ올리브유ㆍ브로콜리 등

2012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이 새로운 결심으로 계획을 세우고 활기찬 출발을 시작했다. 그러나 모처럼 마음먹은 야심찬 계획도 건강해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 특히 겨울에는 심장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브리검 여성병원의 다리우시 모차파리안 박사는 “심장질환의 위험을 현격하게 낮춰주는 특정 음식들이 있다”고 설명한다. 미국 건강잡지 사이트 헬스닷컴은 지난달 30일 심장의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 오트밀

기존의 67개 연구를 보면 스틸컷 오트밀처럼 수용성 식물섬유가 많은 식사를 하면 전체 콜레스테롤은 물론 나쁜(LDL) 콜레스테롤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기름진 생선은 심장을 보호한다.

◆ 견과류

호두, 아몬드, 마카다미아 등에는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 올리브유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불포화지방산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 베리류

영양학 연구에 실린 보고서에 따르면 베리류는 염증을 낮춰주고 심혈관계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

◆ 콩류

콩류를 일주일에 적어도 4차례 먹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도 잘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22%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케일이나 시금치와 마찬가지로 항염증 효과와 해독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2008년에 나왔다.

ⓒ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 / 남인복 기자 (nib503@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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