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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는 향기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부드러운 낯빛과 향기로운 감성이 충만한 세상....." SNP화장품과 병원개발 화장품 정보제공, 모공수축관리, 블랙헤드 제거, 밍크오일 관련 제공, 휴식을 위한 이야기, 드라마, 시,오페라, 연극, 영화,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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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숙제다. 젊고 아름다운 모습을 향한 여성들의 미적 욕구는 매우 강한 편. 때문에 성형, 피부미용은 물론 체형 관리에도 매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즐기는 여성들은 남성보다 선천적으로 피하지방이 발달하고 기초대사량이 낮아 살이 찌기 쉽다. 특히 팔뚝,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은 체지방이 쌓이기 좋은 부위로 조금만 방심하면 금세 군살이 붙어 체형 및 옷맵시를 망친다.

이에 많은 여성은 최신 다이어트 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운동, 식이조절 및 전문체형관리를 받는 등 살과의 전쟁을 치른다. 하지만 "이번에는 꼭 성공한다"라는 굳은 다짐으로 시작한 다이어트는 눈에 띄는 효과가 없어 중도포기하거나 감량 후 요요현상이 찾아와 실패로 끝나는 날이 많다.

수차례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실패한 사람의 대부분은 씁쓸한 좌절감을 느끼며 '나는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이라고 말한다. 과연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체질이 있을까?

다이어트 및 핫요가 업체 '14일동안(십사일동안)' 강남점 이미경 슬렌더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을 보면 의외로 수분섭취량이 적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대부분은 운동을 하기보다는 음식섭취를 제한하는 경우로 자연스럽게 물도 적게 섭취하게 됩니다. 이상적인 식이조절은 음식섭취량을 서서히 줄이면서 물을 많이 마시는 다이어트에요"라고 말했다.

물만 먹어도 살찌는 사람들, 왜?

열량이 0㎉인 물은 과연 체중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을까? 다이어트 관리 전문가들은 "물은 칼로리가 없어 살이 찌는데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없다"라고 설명한다.

과도한 물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날 수 있지만 이뇨작용에 의해 체외로 배출되면 체중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온다. 만일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면 이는 기초대사량이 지극히 낮은 사람이거나 무의식적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이어트 중 물을 자주 섭취해야 하는 이유

식전에 물 한 잔을 마셔주면 포만감이 빨리 느껴져 식사량을 줄일 수 있으며 수분부족에 의한 탈수증상을 막고 지방 대사를 촉진할 수 있다. 또한 체내 수분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해 신진대사기능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단, 식사 중이나 식사 후 마시는 물은 다이어트 및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위액을 희석시켜 소화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식사 후에는 혈당 수치를 높여 체지방 축적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물' 마시기

평소 목이 마르지 않은데 건강을 위해 억지로 물을 마실 필요는 없다. 실제로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 간경화증·심부전증·갑상선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오히려 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일반적인 물 섭취 권장량은 하루 8잔(2.5~3L) 정도로 음료, 채소, 국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으므로 각자의 식습관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 물을 마실 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보다는 조금씩 여러 번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단, 커피나 녹차는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체내 수분을 빼앗길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섭취는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 김지일 기자
je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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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꽁아

대부분의 여성들은 거리를 걸을 때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여자의 전체적인 패션을 훑어본다. 그녀가 착용한 의상, 슈즈 그리고 가방.

여성이라면 자신을 한껏 고풍스럽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나도 한 번쯤 고가의 명품 가방을 갖고 싶다'라는 일반적인 심리를 가지고 있기 마련. 하지만 유혹에 휩쓸려 가방을 구매하기엔 가격이 부담된다. 그런 여성들 사이에서 명품 가방을 원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프리미엄 세일 사이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현명한 여성들을 위해 '클럽베닛'은 믿을 수 있는 정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정품인데 어떻게 할인된 가격으로 팔지?'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브랜드 본사 및 최상위 수입 업체와 제휴 되어 유통단계의 최소화를 도입했다. 더불어 백화점, 명품관과 동일 상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믿고 살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 하나의 주목할 점은 매일 오전 10시 새로운 제품이 업데이트됨과 동시에 획기적인 세일이 진행된다. 원래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이번에 소개될 상품을 살펴보자.

▲ 외출 전 백을 마지막에 드는 이유는? -입생로랑




가방은 전체 스타일링에 마침표가 되어주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싶다면 입생로랑의 숄더 백은 어떨까. 고급스러운 소재와 어느 옷에도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카키 컬러의 백은 전체 의상과 조화롭게 어울리며 한결 더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다움을 고수하는
황신혜는 기자 간담회에서 블랙 컬러의 스팽글룩을 입고 한껏 멋을 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숄더 백을 함께 매치했다면 어땠을까. 화려한 의상으로 함께 매치할 백이 고민된다면 심플한 숄더 백을 추천한다.

김사랑은 그와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원피스에 베이지 컬러의
글레디에이터 힐을 함께 매치했다. 여기에 슈즈의 컬러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카키 숄더 백을 함께 매치했다면 한결 더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었을 것이다.

론칭 행사에 참석한
임수정은 화이트 드레스로 단아하고 수수한 미를 뽐냈다. 이렇듯 심심해 보이는 화이트룩에 포인트를 주고싶다면 광택 나는 소재의 블랙 숄더 백을 매치해보자. 블랙 앤 화이트 매치의 완벽함은 패션에 대해 문외한이라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이다.

▲ 패셔너블한 클러치 백 하나, 열 백 안 부럽다 -토리버치




자기 이름 그대로 브랜드를 론칭한 '토리버치'는 인기 있는 미국 드라마 '가십걸'의 여배우들이 극 중에서는 물론 실제로도 애용하고 있다. 그는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이다.

여성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듯 심플한 디자인과 적당히 눈에 띄는 컬러. 한눈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패턴과 깔끔한 토리버치의 로고가 박혀있다. 클러치 백은 도시적인 여성의 이미지는 물론 톡톡 튀는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길 원하는 여성들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보아는 사선 무늬의 패턴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레오파드 무늬의 클러치 백을 함께 매치했다면 그의 깜찍함을 한결 더 어필할 수 있었을 것. 영화 시사회에서 이민정은 도트 무늬가 가미된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중간 금색 로고로 블랙의 단조로움을 깨고 세련미를 완성해주는 블랙 클러치 백을 함께 스타일링했다면 평소 데이트룩으로도 좋을 것이다.

매일 오전 10시 아이템으로 이루어진 '클럽베닛'의 프리미엄 세일은 각 브랜드마다 3일동안만 진행된다. 우물쭈물 망설이다간 세일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다시는 그 제품을 구매할 수 없으니 명심해 두자. 입생로랑의 여성 백은 1월16일 월요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토리버치의 여성 백은 1월17일 화요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두 브랜드 모두 기존가 보다 최대 38%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사진출처:
클럽베닛, bnt뉴스 DB)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권미진 기자 /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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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꽁아
2012/01/17 19:48 SNP뷰티아카데미



나이가 들어가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일이다. 머리가 희끗해지거나 혹은 벗겨지며, 주름이 하나둘 씩 생겨난다. 이는 노화의 진행이 외관적인 변화를 통해 드러나는 것으로, 여성에게는 가장 피하고 싶은 변화다.

그러나 노화를 막는 것보다 더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이 있다. 실제 나이는 많지 않아도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인상을 가진 사람들의 고민이다. 보통 얼굴형에 의해서 많이 드러나게 되는데, 동안요소로 각광받고 있는 계란형의 갸름한 얼굴이 아닌 사람들이 이로 인해 콤플렉스를 가진다.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의 대표적인 고민은 지나치게 돌출된 광대뼈에서 나오는 드센 인상 혹은 사각턱으로 인해 크고 둔해 보이는 인상 등이 있다. 지나치게 둔탁하고 험해 보이는 얼굴형이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 준다는 것.

그러나 부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과하게 발달된 턱이나 광대의 모양새가 나이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이용되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V라인 얼굴형이 동안 요소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바, 이에 반하는 얼굴형은 노안 이미지가 되어 버렸다.

덕분에 얼굴형을 변화시키는 안면윤곽술이 성형의 한 부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건강상의 문제 혹은 과도하게 기형적인 턱의 형태를 변화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안면윤곽술이 다른 방향성을 띄게 된 것이다.

에버엠치과 윤규식 원장은 “안면윤곽을 통한 사각턱, 주걱턱, 광대뼈 축소 등은 건강상의 문제 또는 심한 콤플렉스의 해결을 위해 진행되는 수술이며, 턱을 건드리는 위험한 수술이기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라며 “유행하는 얼굴형이나 특정 연예인의 얼굴형을 무작정 좇아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전했다.

결국 안면윤곽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성형이나 노화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서의 접근이 아닌 안전성과 효과를 더 생각해보는 것이다. 뼈를 건드리는 수술인 만큼 위험부담이 크기에 좋은 병원, 경험이 많은 의사를 선택해야하는 것도 당연하다.

또한 전문가들은 단순히 성형목적으로 안면윤곽을 선전하고, 필요 이상으로 동안 이미지를 만들어준다는 병원에 대해 한 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단순 치과진료로 경제적인 이득을 보기 힘든 곳에서 안면윤곽에 대한 경험 없이 시작하는 곳일수록 치과시술을 성형의 한 부분으로 극대화하여 선전한다는 것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presslife@bntnews.co.kr / 박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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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꽁아




자동차 엔진오일은 5000㎞를 주행하면 바꿔줘야 한다는 통념과 달리 1만㎞ 이상 운전하고 바꿔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석유관리원은 7개 모델의 차량 14종을 각각 5000㎞, 1만㎞ 주행한 뒤 엔진오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주행거리별로 엔진오일의 동점도, 점도지수, 유동점 등에서 큰 차이가 없었다고 17일 밝혔다.

소비자원은 조사 차량이 1년에 3만km 이상을 운행하는 렌터카로 일반적인 자가용보다 차량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소비자원은 1990년 이후 생산된 휘발유 엔진 차량의 엔진오일 권장교환주기는 1만km 이상, 최근에는 1만5000km까지도 가능하다며 운전자들이 너무 자주 엔진오일을 바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운전자 16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8.8%(126명)가 직접 주행거리를 파악해 엔진오일을 바꾼다고 답했고, 이 중 61.9%(78명)는 5000㎞ 이하에서 교환한다고 했다. 5000㎞ 이하에서 엔진오일을 바꾸는 응답자 중 60.3%(47명)는 자신이 하는 교환주기가 적당하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소비자가 교환주기를 5000㎞에서 1만㎞로 연장한다면 차량 1대당 연간 약 4만원, 전국적으로는 약 5500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 노석철 기자 schro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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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꽁아
2012/01/17 17:11 SNP뷰티아카데미



가공식품ㆍ유제품 해롭고 통곡류ㆍ호두 좋아

여드름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식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건강뉴스 사이트 마이헬스뉴스 데일리(myhealthnewsdaily.com)는 여드름을 유발하는 식품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11일자로 소개했다.

우선, 초콜릿은 여드름의 원인이 아니다. 2009년 ‘국제 피부과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Dermat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초콜릿과 여드름을 연관 지을만한 명확한 증거는 없다.

이 논문은 또 전형적인 미국식 식사는 많은 사람에게 여드름을 유발하고 있는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여드름과 관련이 있는 것은 정제된 밀가루와 백설탕 등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 그리고 식물성 기름, 살코기, 달걀 등 오메가 6 지방산이 많은 식품이다.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은 빨리 소화돼서 포도당을 혈액 속으로 급속히 방출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피지 생산이 늘어나며 여드름을 유발하는 테스토스테론 같은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진다고 연구자들은 믿고 있다. 오메가 6 지방산은 나중에 염증 물질로 바뀌는데 이 또한 여드름과 관계가 있다. 이에 비해 오메가 3 지방산은 피지 분비를 줄여서 여드름을 줄여준다.

2005년 ‘미국 피부과학 아카데미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우유도 여드름에 나쁘다. 여성 4만 7천 여명의 자료를 평가한 결과 우유 섭취량 증가와 여드름 사이의 상관 관계가 발견됐다. 논문 저자들은 우유에 들어있는 호르몬 등이 원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여드름을 낫기 위한 식사 대책>


흰 빵과 파스타를 혈당 지수가 낮은 통곡류 제품으로 바꾼다.

▶가공 식품 섭취를 전체적으로 줄인다. 가공 식품에는 대체로 식물성 기름과 오메가 6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 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는 정어리, 아마씨, 호두를 많이 먹어라. 그게 여의치 않으면 오메가 3 보충제를 먹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유제품 섭취를 줄여라. 아몬드나 쌀로 만든 우유 대체 음료를 먹도록 하고 치즈는 피하는 것이 좋다.


ⓒ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 / 조현욱 기자 (poemloveyou@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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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은 한 달 동안에도 급격한 변화를 겪는다.

1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네 개의 주기를 거치며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급작스럽고 극심한 변화를 겪는다. 사실 이 모든 것은 여성 호르몬의 작용 때문이다.

이처럼 큰 폭의 변화를 좌지우지하는 여성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면 몸의 모든 균형이 깨지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게 마련이다. 즉, 여성 호르몬은 여성 건강을 좌우하는 열쇠다.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시그마북스 펴냄)은 여성 호르몬을 재조명하고 심신의 이상 원인을 알고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여성들이 몸에 이상을 느꼈을 때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여성의 심신, 특히 평소 느끼는 기분의 변화나 이상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이다.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힌트를 제공하며 그렇게 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에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하면 좋을지도 알려준다.

원인을 알고 나면 해결의 단서도 찾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만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고, 문제 해결에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
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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