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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안 세련미와 우아함의 결정체, 2012 S/S NINA RICCI COLLECTION 콘셉트

여신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한류스타
소녀시대 윤아와 현재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완판의 여신이라는 칭호를 얻고 있는 배우 정려원이 같은 드레스를 입어 화제다.

이 드레스는 니나리치 고유의 특징인 파리지안 세련미와 우아한 실루엣의 리본 디테일 드레스로 관능적이면서도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여성미 가득한 가녀리면서도 우아함을 지닌 은은하지만 강렬한 매력의 향기가 전해지는 두 스타 윤아와 정려원. 섬세한 터치가 묻어나는 니나리치 감성 드레스의 만남과 조합은 그야말로 찰떡궁합이었다.




이번 2012 S/S 니나리치 콜렉션은 예전 꾸띄르(Couture)의 황금기로부터 받은 무한한 영감에 현대적인 감성을 부여한 보다 아름답고 엘레강스한 캣워크 무대였다.

니나리치 디자이너 피터코팽(Peter Copping)의 강점은 풍부한 패브릭, 무결점 장인정신, 완벽한 실루엣, 그리고 전반적인 무브먼트에 있다. 피터코팽은 콜렉션을 통해 계속적인 그의 비전을 제시했다.

< 사진 > SBS 가요대전, SBS 월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캡처, 니나리찌 제공.


ⓒ OSEN / 홍지유 기자 
jiy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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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꽁꽁아

두부는 쇠고기, 닭고기와 같은 육류와 비교해도 단백질 성분이 뒤떨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콜레스테롤은 0%이며, 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거나 분해 하는 리놀렌산의 비율도 높다. 이런 두부를 더 고소하고 담백하게 먹으려면 튀기거나 부쳐 먹는 것이 제격이다. 기름기가 도는 겉면과는 달리 속은 부드럽고 촉촉해 두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두부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두부를 튀기거나 부칠 때 가장 문제는 두부의 수분이다.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기름도 많이 튀고,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진다. 이럴 때는 부치거나 튀길 두부를 조금 두껍게 잘라서 채반에 담고, 소금을 조금 뿌려서 잠시 두면 삼투압으로 수분이 빠져나간다.


두부를 통째로 부치지 않고 으깨어 전으로 만들 때에도 수분을 조심해야 한다. 반드시 면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짠다음, 두부를 고슬고슬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가벼워진 두부를 종이타월로 마무리 해 부치거나 튀기면 모양이 부서지지 않고 기름도 튀지 않는다. 다만, 두부 한 모를 네 등분해 큼직하게 튀기려면 튀기기 직전 종이타월로 눌러가며 표면의 물기만 제거해도 좋다. 물기를 너무 많이 눌러 빼면 튀기고 난 후 속이 퍽퍽해질 수도 있다.

밀가루나 전분 등을 묻혀 튀기거나 구우면 겉이 더 바삭해지는데, 미리 묻혀 두면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눅눅해진다. 그러므로 팬에 굽기 전에 살짝 묻힌다. 골고루 묻히고, 한 곳도 뭉쳐 있지 않도록 잘 털어내야 깔끔한 요리를 할 수 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므로, 올리브 오일에 부치면 고소한 맛이 더욱 많이나고 쫄깃함이 살아난다.

두부가 어중간하게 남으면 보관하는 것도 문제다. 남은 두부를 금방 먹을 생각이면 밀폐용기에 두부를 담고 정수된 물을 찰랑찰랑하게 채워 주는데, 그 위에 소금을 약간 뿌려 간수와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준 후 뚜껑을 덮어야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길게는 3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하지만 상할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에 한번 정도는 물을 따라내고 새 물로 갈아 준다.

남은 두부를 바로 먹지 않고 오래 보관할 때는 두부를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원래 모양 그대로 보관하면 두부 속의 수분 때문에 얼음 결정이 생겨 탄력은 사라지고 질겨진다. 냉동한 두부는 그대로 실온에서 해동시켜서 만두소나 나물 무칠 때 곁들이로 사용한다. 아예 처음부터 두부 완자 양념을 해서 냉동시켜도 좋다.

/ 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 참고서적=잘먹고 잘사는 법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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